영화모임 : 이번 영화모임에서는 을 함께 보고 토론합니다.어떻게 해야 했을까>은 다정하고 촉망받던 누가에게 조현병 증상이 나타나자 의료인인 부모는 병원 대신 현관문에 자물쇠를 채우고닫힌 문 안에서 20년 동안 서로가 침묵했던 것에 대해 남동생이 카메라를 들고 질문하며 가족 이야기를 꺼내는 영화입니다. 영화는 긴 시간 동안 누나를 돌보는 가족의 생각과 행동을 보여주면서 결정의 문제, 정신질환자 보호의무자 제도 문제, 나아가 인간의 의존과 돌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모임은 9월 12일(토) 오후 6시 30분에 인디스페이스에서 모여 영화를 함께 봅니다. 참여 신청 : https://forms.gle/56h4sMyTEcgCi9Kn8